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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알리고 싶은 다이소템(202501 기준)

요즘 전국민 참새방앗간 다이소. 평소에 잘 써서 떨어지면 무조건 다시 사는 아이템도 있긴 한데, 그건 날 잡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이미 다 알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고민해보다 정리해서 올릴 듯 하다. 👍 삼각대 이번에 여행 갈 때 요긴하게 잘 썼다. 다이소에 4단이 있는데 4단 구매 추천. 3단은 앉은 키 수준의 높이라 생각보다 엄청 낮다. 땅바닥에 붙어서 사진찍는 느낌. 그래도 그만큼 작아서 갖고 다닐 때 부담없이 잘 썼다. 다이소템같지 않게 만듬새가 꽤나 괜찮아서 사용하다가 조임이 안 되거나 고정이 안 되는 경우가 없었다. 👍 태그 코렉팅 선베이스 본인은 하얀 편이고 잡티 과다. 그리고 악건성. 자외선 차단에 진심인데 사실 선크림 바르고 화장을 하면 밀리거나 시간이 지났..

미미면가

정말 몇 년동안 해바라기 짝사랑하다가 웨이팅 없는 날 발견하고 드디어 가 본 미미면가.날이 더워지면 유독 인기가 더 많아지는 듯 하다. 우니 온소바 + 오징어튀김을 주문해보았다.재료가 신선하고 소바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소바집에서 흔하게 넣어주는 재료가 아니라 특이하다.사이드로 어묵튀김을 주문했는데 맛있었다. 튀김 옷이 굉장히 고소했고 다른 곳처럼 두껍지 않아서 만족.단무지가 맛있다. 약간의 레몬 맛. 저 위풍당당한 미쉐린과 블루리본 딱지. 다음에 온다면 냉소바를 먹어봐야지.재방문 의사는 있지만 여전히 웨이팅하고 싶지는 않다.

유방녕 더현대서울점

더현대에서 여기저기서 사람들 지나가고 시끌벅적한 곳에서 밥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은 이 곳을 추천합니다.뭐, 식당이니까 그때그때에 따라 방문한 손님들 따라서 다르겠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최소한 더현대의 지하 식당가만큼 정신 없진 않다. 진짜 맛있어서 반한 흑마늘탕수육. 양이 많아서 포장해갔는데, 나중에 집에서 먹는 데도 맛있었다. 그래서 또 반했다.왜, "맛있는 요리는 식어도 맛있다"라는 말이 있지 않나. 이 요리가 그거다 싶었다. 유방녕이라는 식당을 몰랐는데 본점을 방문하고 싶을 정도다. 비교하는 건 좋지 않지만 목란보다 내 취향에 맞았다.. 짜장면은 사실.. 맛은 평범하다. 그런데 재료가 좋다.요즘 치솟는 물가로 양파만 들어가거나 면 상태, 소스가 묽는 등 짜장면 맛이 하향평준화 되는 것..

안토 우디플레이트 테이스티 숏캉스

뜨겁고 더운 여름에 사람많은 곳으로 여름휴가 가는 걸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괜찮은 딜을 발견해서 늦은 여름휴가를 즐기러 가보았다.월~목요일까지만 이용 가능하고 주차는 입차 시간 기준으로 7시간 제공되지만 나쁘지 않은 딜이라 생각이 들어 가보았다. 114동을 찾아가면 된다. 다 몰려 있는 듯.주차를 지하에 해도 되고 지상에 해도 되는 데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지상에 주차했다. 이 호텔은 주변 조경을 잘 꾸며 놓아서 굳이 묵지 않아도 가볍게 산책할 겸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호텔 안에 스타벅스도 있는데 산책 나온 듯한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았다. 먹느라 찍지 않은 사진.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많이 오는 편이라 대기하고 있다가 1등으로 들어갔는 데도 사람없는 곳에서 사진 찍기가 쉽지..

오밀 성수

앞에 피자집 가려다가 휴게시간 걸려서 이 곳으로 왔다. 오픈 시간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배고팠거든. 휴지와 물티슈에서 알 수 있듯 넘나리 귀욤귀욤한 식당이다. 이 식당에 대해서 알아보고 온 게 아니라서 메뉴판에 있는 2인 세트 메뉴를 보고 주문했다.그 이유는 다 있는 듯 하다. 위 사진처럼 데코가 상당히 귀여운 음료가 서빙됐다. 양은 상당히 많아서 먹다가 배 터져 죽을 뻔했다. 배 땅땅거리고 두드리며 나올 수 있다. 맛이 굉장히 신선했다. 퓨전 양식이라, 양식인데 한식의 재료가 사용되어 신선하고 인상적인 메뉴였다.한국인의 입맛에 맛게 너무 느끼하지만 않은 살짝 매콤한 메뉴라 질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먹을 수 있다. 생선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 먹어봤다. 하지만 소스가 굉..

[치앙마이] 쇼핑 & 여행 갈무리

여행 갔다온 지 너무 오래됐지만 다시 여행하는 느낌으로 회상하면서 글을 남겨보자면, 구매한 전체 풀샷. 미련이 남거나 후회되는 건 없다. 운이 좋게 킨을 한국의 반가격으로 산 건 럭키- 오메가3 195b스트렙실 79b / 80b비판텐 데일리 445b타이레놀 123b바이타라 120b비판텐 145b프로폴리스 스프레이 개당 89b멜로덤 80b아크네틴 55b로레인 헤어팩 189b바셀린 바디로션 229b아카아마 드립백 박스 160b아카아마 드립백 개당 45b곰돌이 립밤 박스 115b곰돌이 립반 개당 32b 치앙마이 빵들. 치앙마이 물가 대비 비싸다. 그래서 그런가 퀄리티가 정말 좋아보였고, 종류가 다양했다. 이 곳은 치앙마이 선데이 마켓에서 먹은 돼지고기 꼬치구이인데, 너무..

여행일기/태국 2025.08.07

[치앙마이] Lila Thai Massage

여기 정말 완전 강추합니다.근데 예약은 정말 힘들었다.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곳에 전화해서 해당 지점으로 예약을 시도했는데 막상 예약사간에 마사지샵에 갔더니 예약이 안돼있다고 했다. 그래도 예약없이 마사지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마사지 받기 전 웰컴드링크와 물수건을 준다. 발.. 세족을 해준다. 여행자들이 발이 더러워서 세척하는 건가..? 탈의실은 다른 곳에 있었고 체인점이라 그런 지 확실히 프로세스가 체계적이였다.치앙마이에 있는 마사지사들은 다들 부드럽게 말을 한다. 물론 웃는 얼굴 뒤로 욕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없다. 민니(?)였나 태국인 아이돌의 태국 마사지 받고 나서 후기를 보고 불신이 생겼다. 하지만 이 곳은 마시지도 대충하는 느낌이라 내가 원하는 곳을 딱딱 풀어..

여행일기/태국 2025.08.05

[치앙마이] Barefoot Restaurant

한국에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식당.카페인데 메뉴 구성이 탄탄하고 맛있다. Rivers & Roads 뒤에 있는 카페인데, 둘이 비슷한 느낌이 든다.안에 한 곳의 카페가 더 있는데 소품샵과 카페 들이 비슷한 분위기의 느낌을 받는다. 기억이 맞다면 유기농 재료만 쓰는 곳이였나.. 그냥 지역 재료들을 사용해서 요리하는 곳이였나 했다.굉장히 건강한 요리를 하는 느낌을 받았다. 주문한 메뉴는 바질파스타와 사과모히또..? 였던 것 같은데 둘다 맛있었다.파스타 면 굵기는 고를 수 있었다. 파스타 너무 맛있다. 또 가고 싶다.아, 그런데 또 루트에서 이 곳이 멀다면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 창가에서 메뉴를 먹었는데 정말 치앙마이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였다.안에서는 에어컨을 ..

여행일기/태국 2025.08.02

[치앙마이] Moment's Notice Jazz Club

치앙마이 n번째 여행인 친구와 동행했는데 치앙마이 재즈 클럽 중 이 곳을 추천해서 향했다.공항 근처에 있으니 참고~~ 모히또를 시킨 듯..? 처음 가면 분리된 무대 공간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이 곳에서 pre 공연을 보면서 웜업하는 느낌이다. 여기까지만 보고 가는 사람들도 있는 듯?사실은 이렇게 어둡다. 그래서 무대만 보이고 자리가 많지는 않다. 아 그리고 자리 예약할 수 있다. 출발 하기 전에 전화해서 예약했는데 그 때도 가능했다. 술만 먹기에는 뭐하고 저녁을 안 먹은 상태라 너무 배고파서 계란 볶음밥?을 시켰는데 소태다. 너무 짜서 밥 한 숟가락 먹으면 술 한잔 드링킹해야한다. 생각해보니 컴플레인 걸어야할 수준이였던 것 같은데.. 왜 안 그랬지? 기분이 좋았나보다. 아니면 ..

여행일기/태국 2025.07.31

[치앙마이] 플레이웍스 기념품샵&카페

마야몰 근처에 가볼만한 소품가게.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소품가게이다. 그래서 그런가 제주점이 있는 게 놀랍다. 이곳은 도쿄가 아니라 치앙마이.하치코 동상이 왜 여기있는 지 모르겠다. 늠름하다. 카페도 있다고 하긴 하는데 앉을 수 있는 곳은 야외에 저 2개의 테이블 뿐. 음료는 가게 옆에 작은 공간에서 만들어준다. 갔을 때는 너무 더워서 저 곳을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빨리!! 실내!! 에어컨이 있는 곳!!! 가격은 저렴하지 않다. 그래도 한국에서의 소품샴을 생각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치앙마이의 물가를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편. 이 곳에서도 한국인만 봤다. 한국인 취향인가? 그래서 귀여워서 한국에 가져오고 싶은 게 많았지만 여러 번 심사숙고하게 된다. 내 ..

여행일기/태국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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